우리 조선녀성들의 미래는 창창합니다

나는 사업상관계로 여러 나라를 다니군 합니다.

그때마다 나는 녀성이라고 누구나 다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릴수 있는것은 결코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군 합니다.

언제인가 내가 어느 한 나라에 대표단 성원으로 갔을 때 있은 일입니다.

우리 대표단을 안내하던 그 나라 녀성일군은 우리 대표단의 녀성들모두가 자식을 가진 어머니로서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리고있는데 대해 몹시 부러워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네 나라에서는 녀성들이 자식을 낳자면 막대한 해산비를 내야 하며 자식을 낳으면 당장 일자리부터 잃게 된다고,그러니 어떻게 자식들을 먹이고 입히고 공부시키겠는가고 진속을 터놓는것이였습니다.또 나이가 들면 자식들로부터 버림을 받는데 대하여,심지어 돈이나 재산을 노리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들까지 서슴없이 죽이는 끔찍한 현상들이 여기저기에서 벌어지는데 대하여 개탄하면서 녀성으로서,어머니로서의 행복과 기쁨에 넘쳐 존엄있게 살아가는 조선의 녀성들,조선의 어머니들이야말로 얼마나 복받은 녀성들인가고 절절하게 말하는것이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나는 우리 조선녀성들이야말로 얼마나 행복한 녀성들인가 하는 생각을 가슴뜨겁게 새겨안군 하였습니다.

우리 조선녀성들,조선의 어머니들이 누리는 오늘의 참된 삶과 행복은 절세의 위인들을 어버이로 모시였기때문입니다.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시여 대대로 내려오던 봉건적질곡에서 우리 녀성들을 해방시켜주시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담당자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이 있어 이 땅우에 녀성존중의 화원이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우리 녀성들의 행복한 삶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더 활짝 꽃펴나고있습니다.

주체101(2012)년 3.8국제부녀절에 녀성들을 위한 성대한 음악회를 마련해주시려 무려 10여차례나 세심히 지도해주시고 명절을 맞는 온 나라 녀성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실 때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긴 더없는 행복감으로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린 이 나라의 녀성들이였습니다.

녀성들을 위해 일떠선 치료기지의 현대적인 설비들에도, 녀성들이 즐겨찾는 화장품에도,온 나라가 명절로 맞는 어머니날에도 우리 녀성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습니다.

지난해 6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서 가정의 무거운 부담을 걸머지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딸들을 당과 혁명에 충실하도록 떠밀어주며 어려운 때에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해온 우리 녀성들과 녀맹원들의 뜨거운 진정은 시련을 맞받아 전진하는 우리 혁명에 커다란 힘을 더해주었다고 하시였습니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어버이사랑을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습니까.

천만부모의 사랑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사랑으로 우리 녀성들의 삶을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태양복을 누려가는 조선녀성들처럼 복받은 녀성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녀성들의 행복하고 보람찬 모습을 직접 본 수많은 외국의 벗들은 한결같이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기에 조선녀성들의 참된 삶은 영원할것이라고 말하고있는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녀성들의 행복과 기쁨,복된 삶은 영원할것입니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중앙위원회 부부장 권 정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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