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및 내각기관지이다.
주체35(1946)년 6월 4일에 창간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신문의 제호를 몸소 《민주조선》이라고 달아주시였다.
민주조선》이 걸어온 로정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화발전되여온 영광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시고 수령님께서 보내주신 축하문을 실은 창간호를 발행한 때로부터 지난 70여년동안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현명한 령도밑에 자랑찬 발전의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모시고 민주조선사를 찾으신 그날로부터 신문사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신문을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대변하는 위력한 출판보도수단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으며 현대적인 청사와 인쇄기지를 마련해주시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오늘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새로운 력사적시기를 맞이하고있다.
민주조선》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국가건설에 관한 탁월한 사상과 방침,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적극 선전하고 그 관철에로 인민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함으로써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며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켜나가는데 이바지하고있다.
또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 공화국정부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널리 해설선전함으로써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도 적극 기여하고있다.
민주조선》은 자기의 자랑찬 발전력사와 더불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