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시 백살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온 마을이 축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한 인민적시책에 의해 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는 속에 해주시의 할머니가 백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주시 해운동 67인민반 주관녀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해주시당위원회 일군들,동,인민반사람들이 할머니의 가정을 찾아와 경사를 축하해주었다.

꿈만같이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은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할머니는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오고 모두가 서로 돕고 위해주며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고있다.

락천적이며 근면한 할머니는 편식을 모르고 아직도 집안일을 거들면서 즐거운 여생을 보내고있다.

감격과 기쁨에 겨워있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가족,친척들은 당의 은덕을 언제나 잊지 않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저작권 2023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주조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