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로자들을 위한 체육 및 문화행사들

국제로인의 날이 다가오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수도 평양을 비롯한 각지에서는 년로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들이 벌어지게 된다.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이미 이를 위한 시간표를 빈틈없이 짜놓았다.

이에 따라 평양시에서는 년로자들과 애호가들이 참가하는 바드민톤경기와 년로자들의 배구경기가 진행되게 된다.

바트민톤경기와 배구경기는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청춘거리 바드민톤경기관을 비롯한 여러 경기관에서 진행되는데 남녀단식,남녀복식경기 등 여러 형식으로 나뉘여 진행되는 바드민톤경기 참가자들에 대한 등록사업은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의 주관하에 진행되였다고 한다.그 과정에 경기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예상외로 많아 관계일군들이 땀깨나 흘렸다고 한다.

당일날에는 년로자들을 위한 축하모임도 의의있게 진행된다.

또한 수도의 이름난 옥류관,청류관,향만루대중식당을 비롯한 급양봉사기지들과 편의봉사시설들에서는 년로자들을 위한 특색있는 봉사도 진행되는데 벌써부터 그 준비로 흥성거리고있다.

각지에서도 국제로인의 날을 맞으며 년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일군은 해마다 그러하듯이 이 모든 사업들이 당과 국가의 깊은 관심속에 성과적으로,의의있게 진행될것이라고 확신하였다.

 

본사기자 엄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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