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평안남북도,남포시의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평안북도,평안남도,남포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박천군,염주군,선천군,운전군,정주시,숙천군,온천군 등의 농장들을 돌아보면서 당면한 영농실태를 알아보았다.

도,시,군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이 농사를 올해 경제과업들중 급선무의 하나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영농조직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며 특히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이 지속되는데 맞게 농작물들의 생육후반기 비배관리에 힘을 넣어 알곡소출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농업근로자들속에 농사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깊이 심어주고 그들의 생산의욕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며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알곡수매를 위한 준비를 예견성있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문덕군,숙천군,평원군,증산군,온천군의 해안방조제들을 돌아보면서 시,군들에서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을 기정사실화하고 해안방조제보강을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며 당면하여 폭우와 해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과 12월5일청년광산에서 김덕훈동지는 생산공정을 신설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대책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농업생산과 관련한 내각의 결정과 지시를 정확히 집행할데 대한 문제,재해성기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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