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극진한 환대속에 즐겁게 휴식

제8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전쟁로병들이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귀빈으로 극진한 환대를 받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였다.

당중앙의 크나큰 은정속에 위대한 전승 69돐을 뜻깊게 기념한 로병들이 휴양지에 도착하자 양덕온천문화휴양지봉사관리소의 일군들,종업원들이 뜨거운 존경의 마음,혈연의 정을 안고 맞이하였다.

봉사관리소에서는 우리 인민에게 세세년년 위대한 전승을 경축하는 특전과 무상의 영광을 안겨준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훌륭한 휴식조건과 환경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성심을 다하였다.

봉사원들과 의료일군들은 로병들의 친손자,친손녀의 심정으로 그들의 건강과 생활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였다.

한생을 변함없이 조국을 위해 헌신해온 혁명의 로세대들이 로당익장하기를 바라며 값높은 삶의 보람을 안겨주는 우리 당의 다심한 사랑속에 맞고 보내는 휴양지에서의 하루하루는 로병들에게 류다른 감회와 정서를 안겨주었다.

솔향기 풍기는 야외에서 산천경개를 부감하는 유별한 쾌감을 체험할수 있는 다락식온천탕과 여러가지 약재들이 첨가된 약온탕들에도,피로회복안마를 받으며 동시에 영화감상을 할수 있는 록화방영실과 각종 운동기재,문화오락기재들이 가득찬 종합봉사소에도 로병들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차넘쳤다.

전망대에서 자연풍치와 조화를 이룬 현대적인 봉사시설들과 스키장,승마공원 등 온천지구의 전경을 바라보며 로병들은 양덕의 산간벽지에 인민의 리상을 꽃피우는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를 펼쳐준 어머니당의 인민사랑을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았다.

로병들은 세상에 자랑할만 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보내는 행복한 순간들을 사진에 담았다.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특색있는 공연은 휴양지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로병들은 배우들과 함께 청춘의 활력에 넘쳐 전시가요들을 부르고 춤도 추며 유쾌한 시간을 보내였다.

전화의 나날 정찰소대장으로 영용하게 싸운 92살의 전쟁로병은 불타는 락동강에서 피흘리며 쓰러진 전우들을 그리며 자작시 《락동강아 전하라》를 감동깊게 읊었으며 한 녀성로병은 가요 《고지에서의 노래》,《평양의 사계절》,《우리 집사람》을 련이어 불러 관중의 절찬을 받았다.

전승세대를 가장 영웅적인 세대로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양덕온천문화휴양지봉사관리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휴양기간에 생일을 맞는 로병들에게 생일상도 성의껏 차려주었다.

제8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가는 당의 사랑과 은정을 삶의 자양분으로 간직하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계승자들의 대오에 조국결사수호의 맥동을 더해주는 훌륭한 교양자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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