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인민경제 주요 부문 기업소들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금속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주요 부문 공장,기업소들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용광로직장,강철직장 등을 돌아보면서 5개년계획의 첫해를 철강재증산성과로 빛나게 장식하기 위해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
나라의 맏아들공업을 지켜선 긍지와 책임감을 안고 생산공정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용해시간을 단축하며 생산능력확장사업을 전망성있게 내밀어 당이 제시한 철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돌아보면서 당과 국가의 최우선적중대사인 농사를 잘 짓는데서 기업소가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비료생산을 안정적으로,지속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안주절연물공장에서 김덕훈동지는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공장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생산공정들을 더욱 완비하고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며 원료,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부단히 높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절연물을 더 많이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 립각하여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 문제,다음해 농사에 필요한 비료를 원만히 생산보장하는 문제,절연물의 질을 제고하고 기술자,기능공대렬을 강화하며 생산능력을 확장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대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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