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국가과학원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국가과학원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강철직장,압연직장을 돌아보면서 김덕훈동지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쇠물증산으로 조국의 전진을 힘차게 추동해온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에서 앞장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체의 기술력량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이고 철생산원가를 낮추며 원료,자재보장대책을 적극 따라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국가과학원의 연구사업정형을 료해하면서 김덕훈동지는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성과들을 더 많이 이룩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철강재수요가 늘어나는데 맞게 생산능력을 부단히 높이는 사업을 계획적으로 추진하며 금속,화학공업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주요부문에서 절실하게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로 연구사업을 철저히 지향시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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