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평안북도 창성군과 태천군의 여러 단위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창성군 옥포축산전문협동농장과 태천군 은흥협동농장의 축산실태와 올해 농사결속,다음해 농사차비정형을 알아보면서 최룡해동지는 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좋은 경험을 창조하고 적극 일반화하며 농촌특유의 문화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농장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문명한 고장으로 전변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군들의 식료공장,종이공장과 창성군마대공장 등을 돌아보면서 정권기관과 행정경제기관 일군들이 지방공업발전과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지방의 원료,원천을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기초식품과 필수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며 그 질적수준을 계속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당의 시,군강화로선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일군들이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되였으며 모범준법군칭호를 비롯한 모범준법단위칭호쟁취운동을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과 밀접히 결부하여 실속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구체적이며 실무적인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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