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찾은 김덕훈동지는 당중앙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자랑찬 증산성과로 받들어갈 충성의 일념안고 높이 세운 세멘트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이곳 로동계급을 고무격려하였다.
련합기업소의 운영실태전반을 알아보고 소성로보수를 책임적으로 하며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 현행생산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능력확장공사를 따라세워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덕훈동지는 금성뜨락또르공장의 개건현대화추진정형을 료해하면서 건축공사와 기계설비배치 등에서 나타난 편향들을 지적하였으며 일군들이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서 공장이 맡고있는 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더욱 각성분발하여 당에서 중시하는 공장현대화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생산능력확장과 금성뜨락또르공장 개건현대화에서 제기되는 기술실무적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특히 련관단위들에서의 설비,자재보장대책이 강구되였다.
한편 김덕훈동지는 중앙식물원 수목원과 남포항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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