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문덕,숙천,대동군안의 농장들을 돌아보면서 농업지도일군들이 올해 농사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지속되는 폭염과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여 농작물들의 영양관리를 과학적으로 함으로써 안전한 수확고를 담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남양제염소의 생산실태를 료해한 김덕훈동지는 각지 소금생산단위들에서 소금생산의 집약화,기계화,현대화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선진적인 채염방법을 받아들여 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갱건설과 석탄생산에 필요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대책하였으며 장산광산 일군들이 기업관리에서 주도성과 창의창발성을 적극 발휘하지 못하고있는 결함을 지적하고 내화물생산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방도를 토의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도안의 농장들이 농작물의 생육후반기비배관리를 더욱 짜고들며 경제지도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작전과 지휘를 현실에 보다 접근시키고 부문,단위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원활히 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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