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내각총리 수리아수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덕훈동지는 수리아아랍공화국 내각 수상으로 다시 임명된 후쎄인 아르누쓰에게 13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나라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고 복구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기 위한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수리아아랍공화국 외무 및 이주민상으로 다시 임명된 파이쌀 미끄다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저작권 2020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주조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