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인민적시책이 날로 꽃펴나는 속에 평안남도양로원이 훌륭히 건설되여 준공하였다.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리념과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받들고 도의 일군들은 평원군 룡이리의 경치좋은 곳에 양로원을 특색있게 건설하기 위해 로력과 자재보장,공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선 편리성,선 미학성의 원칙에서 설계가 완성되였으며 건설자들은 기초굴착,골조공사를 짧은 기간에 해제끼고 내외부미장을 비롯한 건축공사를 다그쳐 끝냈다.
조선식합각지붕을 얹고 일떠선 양로원에는 보양생들이 건강한 몸으로 문화정서생활을 할수 있도록 식사실,운동실,치료실,오락실,도서실 등이 꾸려져있다.
보양생들의 신체적특성과 기호를 고려하여 온돌과 침대를 놓은 침실들을 구색이 맞게 배치하였으며 복도들에는 보조란간을 설치하고 불편이 없도록 승강기도 갖추어놓았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안금철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강형봉동지가 2월 28일 새로 건설된 양로원을 돌아보았다.
양로원의 종업원들은 관리운영을 짜고들고 보양생들의 건강과 생활을 책임적으로 돌봐줌으로써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