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곡한 당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8월 어느날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당시)을 찾으시였다.
불과 몇달전에 찾아오시여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건설현장에서 또다시 뵈옵게 된 건설자들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일군들에게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창조물이라고,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것이라고,이곳이 완공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이제 남은 마감공사를 질적으로 재치있게 하여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인민들에게 선물하자고 하시였다.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훌륭히 일떠선 온천관광지구를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선물로 안겨주실 생각이 얼마나 간절하시였으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시였으랴하는 생각이 가슴을 울렸던것이다.
일군들의 귀전에는 머지않아 양덕땅에 울려퍼질 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들려오는것만 같았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