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은 식수절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모란봉에 오르시여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날을 맞으며 모란봉의 풍치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갈 마음안고 나무심기에 떨쳐나선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마음에 떠받들려 국수인 소나무를 비롯하여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새로 뿌리내리였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