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경흥꽃상점이 갖가지 꽃봉사로 흥성이고있다.
김옥련책임자는 이번에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진행할 꽃봉사준비로 무척 바빴다,그런 속에서도 자신들이 정성담아 엮은 꽃다발을 받아안고 활짝 핀 꽃송이마냥 웃고웃을 녀성들의 모습을 그려보느라니 마음은 마냥 즐거웠다고 했다.그러면서 찾아오는 손님들마다 국화,카네숀,장미 등 아름답고 향기그윽한 꽃송이들로 엮은 꽃다발을 받아안고 무척 좋아한다고 했다.
그의 말을 증명하듯 꽃상점을 드나드는 사람들의 발걸음은 끊기지 않고있다.
가정에서는 다정한 주부로서 알뜰살뜰 살림살이를 펴나가고 생활에서는 사려깊은 정으로 기쁨과 웃음을 주며 애국의 한길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우리 녀성들을 위하는 마음과 마음이 축하의 꽃다발마다에 어려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