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종업원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혁신과 전진의 기상이 나래치는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 우리 당이 베푸는 사랑과 믿음의 화폭이 펼쳐졌다.
상원로동계급을 당의 대건설구상을 실현하는 전초병으로 내세워주시고 전례없는 세멘트생산성과를 달성하였을 때에는 축하전문도 보내주시며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증산돌격전에 떨쳐나선 이들에게 또다시 은정어린 선물을 안겨주시는 어버이사랑을 베푸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에는 당의 부름에 언제나 실천적성과로 화답하여온 상원의 로동계급이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더 높은 세멘트증산성과로 빛내이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선물전달사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동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총비서동지께서 희귀한 수산물을 상원의 로동계급에게 보내주며 그 료리법까지 알려주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당중앙의 믿음과 사랑속에 사는 복받은 사람들이라고 하면서 그는 총비서동지께서 거창한 대건설전투에서 언제나 상원의 로동계급을 믿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상원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세멘트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하며 생산능력확장을 위한 투쟁에서도 승리의 개가를 올림으로써 당대회결정관철에서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상원땅에 펼쳐진 감동깊은 현실은 이민위천을 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으로 내세우신 우리 원수님께서만이 베푸실수 있는 사랑이라는데 대하여 목메여 이야기하면서 삼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제일 가까이에 사는 한없는 긍지를 안고 당에서 맡겨주는 그 어떤 과업도 기어이 수행하고야말 불타는 의지를 토로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련합기업소의 종업원들에게 전달되였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친어버이의 세심한 정이 뜨겁게 어려있는 사랑의 선물을 격정속에 받아안은 그들은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러 감사의 큰절을 올리였다.
세월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믿음과 사랑에 새로운 비약과 전진으로 화답하며 당중앙의 령도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나갈 비상한 혁명적각오와 열정으로 온 상원땅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의 진군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투쟁본때로 당이 제시한 세멘트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