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선전화들을 만수대창작사,중앙미술창작사,평양미술대학에서 창작하여 내놓았다.
선전화 《모두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는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새로운 혁명적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현존하는 도전과 난관들을 과감히 뚫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목표를 무조건 수행할데 대한 사상이 선전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자!》에 맥박치고있다.
《소극성》,《보신주의》라는 글자를 붉은 쇠물이 폭포치는 용광로에 처넣는 용해공의 억센 모습을 형상한 선전화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사상적병집들을 단호히 들어내고 새로운 혁신,대담한 창조,부단한 전진으로 5개년계획수행에 분투할데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선전화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실제적인 변화,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자!》에는 비상방역상황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경제건설을 활기차게 내밀며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뚜렷이 밝혀져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