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결사옹위의 신념을 백배해주는 혁명군가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승을 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을 굳건히 보위해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자랑스러운 행로우에 수령옹위의 군가들이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당과 국가가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에 무한히 충직한 인민군군인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노래들은 당중앙결사옹위정신을 천만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며 전체 인민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광의 나날에도,시련의 나날에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제일먼저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앞장에서 견결히 수호해온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앞에 쌓아올린 공적중의 공적입니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속에서 혁명의 총대,계급의 총대를 틀어잡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항일대전의 나날에 창조된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혁명군가들을 높이 부르며 새 조국건설을 굳건히 보위하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은 싸움터마다에서 《우리의 최고사령관》 등의 노래들을 부르며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조국을 위하여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원쑤들을 무찔렀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기어이 승리를 안아오고야말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무한한 충성심과 투쟁정신을 반영한 가요들은 우리 인민을 조국보위성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주체45(1956)년 인민군대에서 창작되여 제일먼저 불리운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는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서의 억년 드놀지 않는 굳센 신념을 천만장병들의 가슴마다에 새겨준 충성의 송가이다.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오직 수령의 노래를 자랑으로,영광으로 부르며 위대한 수령님을 충직하게 옹위하고 받들어갈 강렬한 지향과 의지를 담은 가요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혁명군대의 투철한 수령관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조선인민군창건 20돐이 되는 해인 1968년 우리 나라에 엄중한 전쟁위험이 조성되고있던 시기에 창작된 《조선인민군가》는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으로 하는 인민군대의 제일군가로,오만한 제국주의렬강의 면상을 호되게 답새긴 승전가로 울려퍼졌다.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초소에 수령님 오셨네》,《강철의 령장 김일성대원수》,《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수령님 위하여 복무함》,《초병은 수령님 안녕을 지켜가네》,《하늘의 방패 우리가 되리》 등의 노래들을 투쟁의 진군가로 높이 부르며 인민군군인들은 승리와 영광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자랑찬 위훈을 아로새기였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한목숨바쳐 결사보위할 신념의 노래들이 조국의 방선초소들에 메아리쳤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인민군장병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오직 장군님 한분만을 끝까지 믿고 따를 맹세를 반영한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최고사령관》,《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그이를 보위하여 총폭탄되리》,《우리를 보라》,《병사들아 영웅이 되자》,《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등의 가요들이 1990년대에 수많이 태여났다.
준엄한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 창작된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오늘도 7련대는 우리앞에 있어라》,《가장 빛나는 별이 되리》,《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를 비롯한 노래들은 원쑤의 머리우에 철추를 내리는 방사포의 일제사격이였고 혁명승리의 길을 열어나가는 돌격나팔소리였다.
노래의 구절구절을 가슴깊이 새기며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들을 과감히 뚫고 헤치며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와 우렁차게 울려퍼진 《끝까지 충실하리라》,《장군님의 안녕 지키여가네》,《목숨바쳐 지키리라 우리의 최고사령관》,《병사들 마음속에 장군님만 계시네》 등의 가요들도 수령옹위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이어나가는 인민군군인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높이 울린 수령옹위의 군가들은 당의 위업을 굳건히 담보하는 억척의 지지점이 되려는 혁명군대의 절대적인 좌우명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군대는 《발걸음》,《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친근한 우리의 최고사령관》 등의 노래포성으로 수령결사옹위군,불패의 혁명적당군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가요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유일중심으로 하는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일편단심 당중앙을 무적의 군력으로 결사옹호보위할 인민군장병들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백배해주며 천만의 심장을 격동시키였다.
오늘도 조국보위,혁명보위의 최전방에서 힘차게 울리는 수령옹위의 노래들에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군술,열화같은 동지애로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울 인민군군인들의 억척불변의 맹세가 비껴있다.
위대한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영광을 안고 세기와 년대를 이어 수령결사옹위의 혁명군가를 힘차게 부르며 나가는 우리의 혁명무력은 영원히 백승만을 떨칠것이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