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찬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81(1992)년 2월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50돐에 즈음하여 친필송시 《광명성찬가》를 지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이미전부터 장군님의 탄생 50돐을 맞으며 그에게 무엇을 선물하면 좋겠는가 여러모로 마음을 써왔다고,그러다가 오늘 아침에야 그의 위대성을 찬양하는 송시를 한수 지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고 기쁜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집무탁앞으로 다가가시여 붓을 들고 깊은 사색에 잠겨 생각을 고르시다가 한자한자 정히 송시를 쓰기 시작하시였다.

백두산마루에 정일봉 솟아있고
소백수 푸른 물은 굽이쳐 흐르누나
광명성 탄생하여 어느덧 쉰돐인가
문무충효 겸비하니 모두다 우러르네
만민이 칭송하는 그 마음 한결같아
우렁찬 환호소리 하늘땅을 뒤흔든다

송시에는 문무충효를 겸비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충성으로 받들어갈 때 우리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확신이 어려있었다.
뜻깊은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우리 인민은 《광명성찬가》를 숭엄히 읊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