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북땅에 넘쳐나는 백살장수자들의 기쁨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백살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삭주군 수풍로동자구 4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류해덕할머니와 곽산군 읍 231인민반의 고금녀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들에게 베푸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할머니들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나라잃은 수난의 시기 할머니들은 막벌이군의 딸로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망국노의 설음을 강요당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참된 삶과 존엄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알곡생산성과로 보답할 일념안고 할머니들은 수십년간 농업부문에서 성실히 일해왔다.
이들은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조국의 부강번영에 보탬이 될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담당의료일군들의 관심과 보호를 받으며 할머니들은 건강한 몸으로 집짐승도 키우고 터밭농사도 하면서 집안살림을 돌보고있다.
당의 은덕으로 무병장수하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족,친척들은 대를 이어 안겨살 삶의 보금자리,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