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주체102(2013)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실내물놀이장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걸음을 멈추시고 현관홀을 주의깊게 바라보시였다.
일군들은 영문을 몰라 서로 얼굴만 쳐다보았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립상을 잘 모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문수물놀이장이 완공되면 우리 인민들에게 종합적인 물놀이장을 꾸려주시려고 마음쓰신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것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장군님께서 계실 때 건설하여 보여드리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행복의 창조물을 보시면서도 그것을 위대한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으로 가슴끓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고결한 충정의 세계에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
일군들은 가장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이 땅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이 찬란한 현실로 꽃펴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