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우편증권발행기관-국가우표발행국

국가우표발행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우편증권발행기관으로서 우표와 우편증권,우편수집물들에 대한 창작과 발행을 진행한다.
국가우표발행국은 우리 나라 체신부문활동을 적극 추동한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공동우표발행을 진행하며 우표도안창작과 발행에서 국제적협조를 강화한다.
국가우표발행국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2종의 조선우표인 《무궁화》와  《삼선암》을 발행한 날인 주체35(1946)년 3월 12일을 창립일로 하고있다.
조선우표들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화발전되여온 우리 조국의 어제와 오늘을 잘 알수 있게 한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