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건재공장에 타일생산공정 새로 건설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을 안고 떨쳐나선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도건재공장에 타일생산공정을 새로 건설하였다.
지방의 풍부한 원료에 의거하는 타일생산공정이 꾸려짐으로써 원가를 훨씬 줄이면서도 다색화,다종화,다양화가 실현된 타일들을 더 많이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지방들에서 건재공업을 다양하게 발전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도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본받아 자체의 힘으로 타일생산기지를 일떠세울 통이 큰 목표밑에 설비,자재보장 등을 짜고들면서 공사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해나갔다.
건설지휘부와 력량이 조직되고 해당 단위 설계가들과 도건재공장의 기술자들이 합심하여 설계를 완성한데 기초하여 시공과 설비제작을 립체적으로 밀고나갔다.
현행생산을 다그치는 속에서도 건설자들은 낡은 건물들을 들어내고 기초굴착,콩크리트치기,벽체축조를 질적으로 해제끼였으며 철판지붕씌우기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충성의 80일전투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실내,야외건조장,망분쇄장공사를 다그쳐 끝내고 프레스,타일소성로자동온도조종반 등을 설치하여 타일생산능력을 수만㎡로 확장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도 자동타일유압프레스,각종 타일형타제작 등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였다.
공장에서는 도로포장공사,잔디입히기,수백그루의 나무심기를 진행하여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도건재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설비들에 정통하고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