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네르기발전소 개건

평안북도에서 자연에네르기를 적극 개발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풍력과 태양빛을 리용하는 자연에네르기발전능력을 전망성있게 조성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신의주시에 있는 자연에네르기발전소를 성과적으로 개건하였다.
풍부한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전력생산기지가 개건됨으로써 시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도의 일군들은 발전소를 개건하기 위한 단계별목표밑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웠다.
도송배전부 로동계급은 기초파기를 비롯한 건설공사를 최단기간내에 해제끼고 수천개에 달하는 태양빛전지판의 위치확정과 설치를 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였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 기술자들과의 련계밑에 이들은 증속기,날개제작 등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30여대의 풍력발전기를 설치하였다.
발전소의 종업원들은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전력생산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설비들의 관리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해나가면서 전력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