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창조물들을 일떠세운다
자강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자강도에서 80일전투의 불길높이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수많은 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
도에서는 흥주청년4호발전소와 도예술극장,농업과학자살림집을 비롯한 10여개에 달하는 대상건설을 련이어 결속하여 지역적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담보를 마련하였다.
도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상건설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흥주청년4호발전소건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대상건설의 하나이다.
도안의 기계공업부문 로동계급과 청년돌격대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할 충정의 일념안고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발전소를 훌륭하게 일떠세웠다.
도에서는 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충성의 80일전투기간 대상공사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었다.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최대한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는 한편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갔다.대상별에 따르는 합리적인 건설로력편성과 자재보장,건설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건설장비와 기공구의 집중배치 등 필요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면서 건설물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성하도록 시공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해나갔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80일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할 비상한 각오를 안고 맡은 대상공사를 힘있게 밀고나갔다.
종전의 건물을 통채로 들어내고 도예술극장을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새롭게 건설하기 위한 치렬한 투쟁을 힘있게 조직전개하여 80일전투의 자랑찬 창조물로 일떠세웠다.
강계시교외 흥주동지구의 풍치좋은 장자강기슭에 농업과학자들의 행복의 보금자리로 수십세대의 살림집들이 새로 건설되고 강계시 야학남새전문협동농장에 새 문화주택들이 줄지어 일떠서게 된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과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려는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과 강계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불같은 열정과 창조적힘이 낳은 자랑찬 결실이다.
전력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당의 높은 뜻을 받들고 도안의 시,군들에서도 자기 지역의 수력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발전능력을 더 많이 조성할 통이 큰 목표를 내세우고 크고작은 발전소들을 대대적으로 일떠세웠다.
동신군과 위원군,고풍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일군들과 인민들은 전력이자 생산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발전소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물길굴건설과 언제공사,발전기실건축공사와 설비조립 등 맡은 공사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여 동신3호발전소와 덕암청년발전소,고풍3호발전소,우시광산발전소 등을 제기일에 완공함으로써 전력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마지막단계에서 적극 추진되고있는 도양묘장과 강계청년야외극장건설을 비롯한 남은 대상건설을 완공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특파기자  배 영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