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북돼지공장과 구장양어사업소의 개건현대화공사 완공

평안북도에서 자력부강,자력번영의 기치높이 도의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평북돼지공장과 구장양어사업소의 개건현대화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고 준공하였다.
도의 일군들은 현장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시공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도록 요구성을 높이는 한편 도안의 자력갱생기지들에서 개건현대화공사장들에 필요한 건설자재와 마감건재,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도록 조직사업을 결패있게 하였다.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평북돼지공장개건현대화공사가 힘있게 진척되였다.
공사에 참가한 태천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공장구내에 혁명사적표식비를 건립하고 혁명사적교양실을 훌륭히 일떠세웠다.또한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수십종에 50여점의 먹이가공설비들을 설치하였을뿐아니라 먹이첨가제도 자체로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였다.
평북돼지공장의 개건현대화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됨으로써 축산물생산을 더욱 늘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구장양어사업소개건현대화공사장에서도 세차게 나래쳤다.
구장양어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구장군안의 건설자들은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여러동의 살림집을 번듯하게 일떠세웠으며 여러개의 비육고기못확장과 보수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다그쳐 끝냄으로써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큰 걸음을 내짚게 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리 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