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대의원들

우리 나라에서 대의원은 인민들에 의하여 선거되고 각급 주권기관을 구성하고있는 인민의 대표들이다.
자신들을 인민의 대표로 내세워준 인민의 기대를 언제나 잊지 않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대의원들이 인민의 충복으로 불리우고있다.
아래에 소개하는 대의원들도 그러한 인민의 충복들중의 한사람이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 지배인 리영숙동무는 《백학》치약을 비롯한 치과위생용품을 질좋게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기 위해 애쓰고있다.
그는 새로운 기름정제공정과 재자원화생산공정을 새로 꾸려 치약의 질을 높이고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게 하였다.종업원들의 생활에도 깊은 관심을 돌려 남새온실과 축사 등을 꾸려놓은데 이어 그 운영을 짜고들어 종업원들이 그 덕을 보게 하고있다.

시인민회의 대의원인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일군인 리혜순동무는 수십년세월을 높은 의술과 뜨거운 정성으로 환자치료에 전념해왔다.
그 나날들에는 중증환자의 소생을 위해 밤을 새우기도 하고 환자의 건강회복에 좋은 보약재를 마련하느라 남모르는 노력을 기울인 날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다.그에게서 치료를 받고 완쾌되여 돌아간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그를 잊지 못해 찾아오고있다.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리혜순동무는 인간생명의 기사로서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군 한다.

시인민회의 대의원인 락랑은하피복공장 지배인 리태영동무는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고 인민들의 기호와 미감에 맞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애써 노력하고있다.
그는 최근에 재자원화를 통한 새제품생산을 발기하고 이악하게 내밀었다.그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인민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훌륭한 제품으로 될수 있었다.

시인민회의 대의원인 종로관광기념품상점 경리 장금성동무도 인민의 충복된 자각을 안고 선거받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기 위해 진정을 바쳐가고있다.
하기에 이곳 주민들은 장금성동무를 만날 때면 그의 이름보다 《우리 대의원》이라고 부르기를 좋아한다.

구역인민회의 대의원들인 평양오리고기전문식당 경리 한명근동무와 모란종합식당 강냉이전문식당 책임자 배춘희동무도 인민을 위한 봉사활동에 진정을 바쳐가고있는 인민의 충복,인민의 봉사자들이다.
이곳 식당들에서 봉사하는 오리육개장,오리구이,오리불고기를 비롯한 오리고기료리들과 강냉이국수,강냉이지짐을 비롯한 강냉이가공음식들의  맛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있는데는 한명근,배춘희동무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