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선수들의 이름으로 명명된 특기체조동작들(3)

《리세광동작1》

우리 나라의 리세광선수가 주체101(2012)년 11월 중국에서 진행된 제5차 아시아체조선수권대회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수행한 동작이다.
뒤로 공중3바퀴 돌며 360°방향바꾸기로 되여있는 이 동작을 보고 당시의 체조전문가들은 세계체조계에서 있어보지 못한 고급한 기술동작이라고 평하였다.
경기가 끝난 후 심사원들은 조선의 기계체조수준이 정말 놀랍다, 흠잡을데 없는 백점, 만점이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으며 관람자들도 리세광선수에게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그후 국제체조련맹에서는 새로운 이 동작을 《리세광동작1》로 명명하였다.

  《리세광동작2》

 주체103(2014)년 10월 중국에서 진행된 제45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조마운동경기에서 리세광선수가 펼쳐보인 동작이다.
몸굽혀 앞으로 두바퀴 허공돌아 180°방향바꾸기로 되여있는 이 동작 역시 세계체조계의 파문을 일으켰다.
전문가들은 많은 선수들이 동작을 내놓았지만 조선의 리세광선수가 수행한것처럼 그렇게 아름답고 우아하지 못하였다, 정말 놀랄 정도로 단수가 높았다, 이처럼 훌륭한 선수를 가지고있는 조선이 부럽다고 찬탄의 목소리를 터치였으며 출판물들은 《세계적인 동작 출현》, 《대단히 모험적이며 격동적인 동작》이라고 평하였다.
시작달리기로부터 공중에서의 돌기와 착지까지 속도가 빠르면서도 재치있는 련결동작을 배합한 이 최고급기술동작을 국제체조련맹은 《리세광동작2》로 등록하였다.
우리 나라 체조선수들이 펼쳐보인 특기체조동작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기억속에 남아있으며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