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찬 승전소식을 안고 돌아온 수도당원사단

자연재해복구전선에 파견되였던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평양으로 돌아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개서한을 격정속에 받아안고 용약 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려나간 때로부터 70여일간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치렬한 철야전을 벌려 피해지역들에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피해복구전투에서 수도의 핵심당원들이 이룩한 성과를 두고 온 나라가 기뻐하며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당이 준 전투명령을 빛나게 완수하고 돌아온 이들을 수도시민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