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로동자들의 행복의 궁전
신의주방직공장 로동자합숙 준공식 진행

근로하는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행복의 첫자리에 세워주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신의주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이 훌륭히 일떠섰다.
로동당시대의 사상과 문명의 높이가 그대로 반영된 사상문화의 직관물답게 희한하게 건설된 로동자합숙은 우리 세상은 로동계급의 세상이라고 하시며 로동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뜨거운 은정속에 솟아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생활상편리를 최대한 보장할수 있는 아담한 호실들과 식당,도서열람실,청년학교,문화선전실 등이 꾸려져있는 합숙과 수영장,운동실,리발실,미용실을 비롯한 편의시설을 그쯘히 갖춘 방직원이 일떠섬으로써 합숙생들이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배려에 의하여 훌륭히 일떠선 신의주방직공장 로동자합숙 준공식이 25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문경덕동지와 공장의 일군,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문경덕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의 날과 달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주체107(2018)년 6월 몸소 신의주방직공장을 찾으시여 로동자합숙을 건설하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합숙생들이 당에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마련해준 로동자합숙을 몹시 부러워하였다고 하는데 그에 못지 않게 훌륭한 합숙을 지어주겠다고 하시면서 합숙터전을 잡아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도 조직해주시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고 그는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군인건설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할 열의로 가슴불태우며 착공의 첫날부터 낮과 밤이 따로없는 줄기찬 전투를 벌린데 언급하였다.
낡은 건물을 해체하고 많은 토량을 처리해야 하는 기초파기공사를 단숨에의 기상으로 해제낀 군인건설자들은 로동자들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최상의 수준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압록강반에 연건평 2만 9,000여㎡의 로동자합숙을 멋들어지게 완공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전체 참가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하기 위해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자력갱생대진군에서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킴으로써 나라의 경공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생산공정들을 로력절약형,기술절약형구조로 전환하며 천생산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장의 일군들과 합숙생들이 로동자합숙의 관리운영을 짜고들며 건물과 비품들을 언제나 알뜰히 관리하여 당의 은덕을 길이 전해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합숙생들이 도안의 일군들,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입사하였다.
합숙생들은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해 우리 당이 베푸는 은덕이 너무도 고마와 북받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친부모의 사랑보다 더 다심한 은정이 스며있는 로동자궁전에서 사회주의문명의 창조자,향유자로 복된 삶을 누리게 된 방직공처녀들의 기쁨넘친 웃음소리가 합숙의 창가마다에서 끝없이 울려퍼졌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