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청년야외극장이 훌륭히 일떠섰다

황해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리원청년야외극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풍치수려한 상매산기슭에 일떠선 청년야외극장에는 관람석,성악,미술,무용,기악,문학,탁구소조실들과 합창련습실을 비롯하여 청년들이 자기의 소질에 맞게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는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80일전투의 드높은 불길속에 훌륭히 일떠선 청년야외극장은 청년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며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모든것을 다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일떠선 멋쟁이창조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도에서는 건설지휘부를 조직하고 로력과 자재 등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건설을 맡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청년들을 아끼고 내세워주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드센 공격전을 벌려 공사속도를 부쩍 높여나갔다.
건설지휘부에서는 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는데 맞게 건설의 모든 공정마다에서 시공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건설자들은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기초굴착과 콩크리트치기,골조조립을 와닥닥 해제끼였으며 내외부미장,타일붙이기,내부장식을 비롯한 마감공사에서 질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도대외건설사업소,도속도전청년돌격대,시,군들에서 달려나온 건설자들은 공사에서 제일 난문제로 나섰던 야외무대아치콩크리트치기를 짧은 기간에 해제낌으로써 극장을 훌륭히 일떠세웠다.

특파기자  김 창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