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에게 더 좋은 살림집을

80일전투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황해남도에서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도인민위원회에서는 충성의 80일전투기간 올해에 계획하였던 살림집건설을 결속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지는 립장에서 사업을 짜고들고 건설에 대한 요구성을 높여 인민들에게 좋은 살림집을 더 많이 지어주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원회에서는 설계를 앞세우고 건설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면서 자재보장과 시공지도를 적극 따라세워 살림집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도록 하고있다.
위원회일군들은 도의 전문건설단위들과 시,군들에서 모든 건설을 철저히 당의 건설정책과 설계와 표준공법의 요구대로 진행하도록 조직사업과 보장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일군들이 직접 현지에 나가 살림집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면서 걸린 문제를 제때에 풀어주고 편향을 바로잡아주어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도록 하고있다.
해주시에서 살림집건설이 본때있게 진행되고있다.시인민위원회에서는 백 수십세대의 살림집을 훌륭히 일떠세울 목표를 세우고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기백있게 해나가고있다.
시의 해당 기관에서는 도시건설총계획의 요구에 맞게 살림집건설설계를 바로하면서 로력 및 자재,자금보장대책을 강력히 세워 시안의 곳곳마다에서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행되도록 하고있다.도대외건설사업소와 도도시건설려단,도건설기능공사업소를 비롯한 건설단위들에서는 건설설비와 기공구들을 원만히 갖추고 앞선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건설장마다에서 80일전투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근 2천세대의 현대적인 다층살림집건설을 년말까지 완공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고있다.
재령군과 안악군,신천군과 은천군,삼천군에서는 필요한 로력과 설비,자재를 자체로 해결하면서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배천군에서는 10월말까지 140여세대의 살림집건설을 완공한데 이어 계획한 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연안군과 청단군,강령군에서도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완공의 날을 앞당기고있다.
위원회에서는 도안의 시,군들의 살림집건설정형을 일별,주별로 장악총화하면서 계획한 살림집건설을 다그쳐 끝낼수 있게 조직사업을 더욱 짜고들고있다.

특파기자  장 강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