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평가를 절대적기준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난 10월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였을 때이다.
군의 책임일군에게 군내 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거듭 문의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들모두가 좋아한다니 더 바랄것이 없다고,시대적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우리 당이 구상하는 리상문명사회에 어울리는 문화주택들에서 인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되찾는다면 그처럼 기쁘고 보람스러운 투쟁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군의 책임일군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은 당에서 취해준 조치에 따라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비약적인 속도로 훌륭한 살림집들이 일떠서는것을 보고 주민들이 밥짓는 속도보다 더 빨리 살림집이 솟아난다고,이제는 하늘이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을 집이 생겨 좋다고 했다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그렇게 좋아했다니 정말 기쁘다고,인민들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목소리에 힘이 난다고 하시면서 이제 건설한 살림집들에 대한 평가도 인민들로부터 받아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과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살림집건설을 자그마한 손색도 없이 훌륭히 완공하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