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을 맞으며

우리 나라에서 해마다 11월 16일은 어머니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조선우표사에서는 특색있는 립체모형축하장들을 내놓았다.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로 엮어진 꽃바구니와 활짝 피여난 장미꽃,화려한 장미꽃다발과 붉은별 등을 여러가지 문양을 낸 색종이로 엮어 각이한 립체모형을 나타내는 축하장들의 표지에는 《축하합니다》, 《축하》라는 글발이 형상되여있다.
귀여운 아기를 안고 속삭이는 어머니의 행복넘친 모습을 비롯하여 어머니와 어린애가 함께 있는 모습을 형상한 립체모형이 들어있는 축하장은 자식들에 대한 우리 어머니들의 지극한 사랑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속에서 인기를 모으고있다.
새로 나온 립체모형축하장들은 조선우표박물관, 평양우표수집가상점, 평양축하장기념품상점, 평양고서점을 비롯하여 수도의 여러 책방들에서 판매되고있다.
어머니날에 사랑하는 어머니들에게 축하장들을 안겨주며 속삭일 이 나라 자식들의 진정이 어려온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