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역에로 달리는 뜨거운 마음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의지하고 고락을 같이하는것은 우리 나라의 고유한 국풍이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새 살림집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피해복구전투장들에 수많은 사람들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있는 사실 하나를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그러한 사람들속에는 평안남도안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도 있다.
평성경흥려객화물운송사업소 소장 오성숙동무는 자신도 인민사수전의 최전선에 선 전투원이라는 심정으로 가슴을 끓이며 피해복구전투장들에 필요한 물자들을 성의껏 보장하였다.
모란무역국 아래단위 부원인 최경심동무는 피해복구전투장에 대한 지원사업에 남먼저 참가한 때로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애국의 마음을 바쳤다.
이밖에도 평안남도안의 70여명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피해복구전투장들에 대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비록 사는곳과 일터는 서로 달라도 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리는 우리 인민의 마음은 하나같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