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훈 내각총리 인민경제 여러 단위를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순천화력발전소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맞이하기 위해 순천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은 10월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드높이 련일 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김덕훈동지는 타빈직장과 통합전력생산지령실 등을 돌아보면서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토의대책하였으며 일군들이 사회주의경제관리원칙과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요구에 맞게 경영활동을 짜고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가스발생로와 압축기직장에서 설비들을 철저히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관리운영하는것과 함께 설비보수주기를 정확히 지켜 비료를 원만히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청천강-평남관개물길건설장에서 김덕훈동지는 당의 농촌수리화정책관철에서 물길건설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물길굴들의 마감공사를 다그치며 언제의 수문설치공사를 빠른 시일에 결속할수 있게 자재보장을 선행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전력,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이 설비와 원료,자재의 국산화,재자원화를 실현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고 물길공사를 질적으로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