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의 꽃다발

어머니날을 맞으며 개선꽃상점이 찾아오는 손님들로 흥성이고있다.
봉사자들의 얼굴에도 손님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여있다.
자식들이 안겨주는 축하의 꽃다발을 받아안으며 기쁨에 넘쳐있을 어머니들의 밝은 모습이 어려오는듯싶다.

글 본사기자 엄 영 철
사진 본사기자 정 성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