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에 공장을 찾으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2(2013)년 어머니날에 인민군대의 어느 한 식료공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공장의 일군들은 어머니날을 맞으며 녀성들이 일하는 자기들의 일터에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꼭 오실것만 같아 종업원들이 스스로 현장에 나와 생산을 다그치고있다고 격정에 겨워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하게 웃으시며 어머니날을 맞는 공장의 녀성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몸소 과자맛도 보아주시고 공장의 식료품들에 대한 군인들의 반영이 대단히 좋다는 보고도 기쁨속에 들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생산을 늘여 군인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보내주고있는 공장의 전체 로동계급에게 최고사령관의 감사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공장의 로동계급이 앞으로도 군인들의 어머니로 불리울수 있게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뜻깊은 어머니날에 몸소 공장에 찾아오시여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녀성종업원들은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려갈 맹세를 다지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