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위원장 증산군의 농사와 치산치수실태를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증산군의 농사실태와 치산치수사업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한 당의 뜻을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받들어갈 일념안고 증산군 청산리와 풍정리의 농업근로자들은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온 한해 성실한 노력으로 풍요한 가을을 안아왔다.
최룡해동지는 이곳 리들의 농사실태를 알아보고 당면한 낟알털기를 최단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당 제8차대회를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군에서 바다가지역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맞게 상원뽀뿌라나무와 같이 빨리 자라는 나무들로 방풍림을 잘 조성하고 강하천정리,강바닥파기를 계획적으로 진행하는것을 비롯하여 당의 치산치수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에 언급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군산림경영소 모체양묘장을 돌아보면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공업화,집약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