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사랑의 대화원속에 꽃펴나는 백살장수자들의 기쁨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청진시 신암구역 서암동 39인민반 김금련,해주시 해운동 29인민반 최순녀,상원군 읍 166인민반 김순녀할머니들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사랑의 생일상을 받아안은 그들은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의 생명안전과 행복을 지켜주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들의 생일상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해방전 빈곤한 가정에서 태여나 피눈물나는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절감하며 온갖 천대와 멸시속에 살아오던 할머니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게 되였다.
그처럼 소망하던 땅을 분여받고 보답의 일념으로 일해온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대원호사업과 전후복구건설에 앞장섰으며 수십년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할머니들은 일손을 놓지 않고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적극 찾아하였다.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담당의료일군들로부터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고있는 장수자로인들은 오늘도 무병무탈하여 집안일,터밭가꾸기를 하면서 생활을 락천적으로 하고있다.
할머니들은 자손들과 이웃들에게 모두가 서로 돕고 위해주는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고마운 우리 조국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찾아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
감격에 겨워있는 할머니들의 모습을 보며 가족,친척들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높이 받들고 맡겨진 본분을 다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80일전투에서 자랑찬 승리자가 될 열의로 가슴 불태웠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