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고싶었던 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10월 어느날 건설중에 있는 중평남새온실농장을 찾으시였을 때이다.
먼지만 흩날리던 곳에 수십정보의 현대적인 남새온실과 양묘장과 함께 수백세대의 소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학교,유치원,탁아소, 병원,각종 편의봉사시설들이 즐비하게 일떠선데 대하여 만족을 금치 못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것이 바로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기쁨속에 말씀하시였다.
수경온실과 토양온실을 비롯하여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건설하고있는 중평남새온실농장은 온실건설에서 하나의 혁명,본보기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각 도들에 이와 같은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하나씩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갖가지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것은 자신께서 오래전부터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들의 식생활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로고가 어려와 눈굽을 뜨겁게 적시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