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하는 멋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7월 어느날 훌륭히 개건된 평양자라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희한하게 천지개벽되였다고,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재부가 마련되였다고 하시면서 지난 시기에는 한번 구경하자고 해도 힘들었던 희귀한 자라를 대량생산할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러시고는 공장을 세상에 보란듯이 일떠세우고보니 마음이 가볍고 즐거워진다고,이런 멋에 힘겨워도 혁명을 하고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혁명하는 멋!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길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시고 혁명하는 보람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최고령도자동지이시야말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심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