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혁명전서-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한평생 조국과 인민,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탄생 80돐을 맞으시면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저술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에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활동을 벌려오시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고스란히 바치신 수령님의 한평생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의 머리글에서 《<이민위천>,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나의 지론이고 좌우명이였다.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내가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나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라고 쓰시였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20세기와 더불어 한생을 혁명에 바쳐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력사가 비상히 풍부한 내용들과 명문장들로 생동하게 서술되여있는 대혁명전서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은 조국과 민족,인민들과 동지들에 대한 숭고하고 견결한 사랑의 정신,혁명의 원리와 혁명하는 원칙과 방법 등 삶과 투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참된 진리를 밝혀주는 더없이 귀중한 교과서이다.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세상에 내놓으심으로써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영원불후할 만년재보를 안겨주시였으며 인류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을 자자구구 탐독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더욱 깊이 체득하고있으며 수령님의 숭고한 념원을 기어이 실현할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