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숭고한 동지애의 력사가 응축된 조선혁명의 만년재보
조선혁명박물관에 새로 꾸린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 개관식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맞으며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에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이 새로 꾸려져 개관되였다.
동지애로 시작되고 동지애로 승리떨쳐온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를 보여주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은 위대한 단결의 전통,충실성의 전통을 백승의 사상정신적무기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당중앙의 높은 뜻에 떠받들려 일떠선 우리 혁명의 귀중한 만년재보이다.
매 호실들에는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혁명전사들을 생사를 같이할 동지로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전하는 뜻깊은 영상사진문헌들과 영상미술작품들이 정중히 모셔져있으며 많은 혁명사적자료들과 혁명사적물들이 전시되여있다.
또한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혁명을 알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뜻을 배우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로지 당과 운명을 함께 한 혁명전사들의 값높은 생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진렬전시되여있다.
조선혁명박물관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이 위대성교양,충실성교양의 거점으로 훌륭히 꾸려짐으로써 조선혁명의 영원한 추진력인 혁명적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은 주체혁명위업의 새시대와 더불어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에 새로 꾸린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 개관식이 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개관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일환동지,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영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소장 로광섭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성,중앙기관,시,구역급기관 일군들,꾸리기에 참가한 단위 일군들,공로자들,조선혁명박물관의 일군들,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관식에 앞서 전체 참가자들은 총서관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색조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개관사를 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조선혁명박물관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은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동지애의 력사가 응축되여있는 주체조선의 대국보이며 수령을 진심으로 받들고 끝까지 따르는 길에 인생의 영광이 있고 영원한 삶이 있다는 혁명의 철리를 새겨주는 충실성교양의 대전당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혁명적동지애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혁명박물관에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을 새로 훌륭히 일떠세우시여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또 하나의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를 마련해주신것은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 특출한 업적이라고 격찬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위대한 단결의 기치,혁명적동지애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개관식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에 대한 종합해설을 들은 다음 호실들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전시된 혁명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보며 참가자들은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 혁명적동지애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준엄한 년대들을 동지적단결로 빛내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력사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간직하였다.    
그들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이 있어 동지애의 력사와 전통이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으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전사들의 삶은 우리 당과 혁명의 투쟁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나리라는 확신을 새겨안았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했던 혁명전사들처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열혈의 동지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의 돌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