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품평회
인민봉사지도국에서

얼마전 평양면옥에서는 우리 나라에서 생산하는 조미료를 리용하여 만든 여러가지 료리들에 대한 품평회가 진행되여 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았다.
인민봉사지도국 일군의 말에 의하면 이번 품평회에는 지도국아래 수십개 봉사단위들이 참가하였다고 한다.그러면서 그는 이번 품평회가 우리의 조미료를 리용하여 맛좋고 건강에도 좋은 다양한 종류의 료리들을 더 많이 만들어 손님들에게 널리 봉사할수 있게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전시된 료리들을 돌아보았다.품평회장에는 주식으로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음식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그중에서도 옥류관과 청류관,평양숭어국집에서 출품한 료리들은 참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리의 원자재로 만든 각종 쏘스와 그를 리용하여 만든 여러가지 료리들,8월풀당과 물엿을 리용하여 만든 빵과 떡,양념장,생채 등은 보기에도 좋을뿐아니라 그 맛 또한 좋아 참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런가하면 평양면옥과 개선내포국집을 비롯한 여러 봉사단위들에서 우리의 조미료를 가지고 만든 여러가지 음식들은 조미료의 영양학적가치가 높은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품평회에 참가한 인민봉사지도국아래 봉사단위 일군들과 료리사들은 출품된 음식들에 대한 맛을 평가하기도 하고 료리방법에 대해 토론도 하면서 우리의 조미료를 리용한 료리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이룩된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다.
다종다양한 료리들이 출품된 품평회장은 우리의 원료와 자재를 리용한 료리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맛좋고 건강에도 좋은 훌륭한 료리들을 더 많이 봉사하려는 일군들과 봉사자들의 드높은 열의가 차넘쳤다.
이번에 진행된 품평회를 통하여 참가자들은 우리의 원료,우리의 자재를 리용한 료리기술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결의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본사기자  김 룡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