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에게 수도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수많은 위문편지를 보내였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함경남북도 피해복구전역에서 충성의 백열전을 벌리고있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소식은 80일전투에 떨쳐나선 평양시와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여 피해지역마다에 사회주의선경을 펼쳐가는 수도당원들에게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뜨겁고도 아낌없는 진정을 담은 편지를 보내고있다.
평양시안의 일군들이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건설장들을 찾아 전투원들에게 직접 편지를 전달하고 고무격려해주었다.
함경남도 허천군피해지역에서 새로운 창조대전을 벌리고있는 제1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수도시민들의 따뜻한 정이 담긴 편지들을 보며 당중앙의 친위대오,별동대원으로서의 영예로운 긍지감을 가슴벅차게 새겨안았다.
모란봉구역,만경대구역,보통강구역의 근로자들은 뜻깊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장에서 수도당원들을 애국자들이라고 치하하시고 홍원군피해지역에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들을 수도당원들의 당에 대한 충성심의 결정체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이 심장을 세차게 울려준다고 격동된 심정을 편지마다에 담았다.
미더운 전투원들에 대한 찬탄과 함께 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맡은 혁명초소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맹세들이 평천구역,대동강구역,대성구역 등에서 보낸 편지들에 세차게 고동치였다.
함경북도 김책시의 피해복구지역에 사회주의선경마을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또다시 어랑군으로 달려간 제2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도 신심과 고무의 위문편지들을 받아안았다.
김일성종합대학,김책공업종합대학,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평양화장품공장의 교원,연구사,종업원들은 편지마다에 80일전투의 선봉에서 내달리는 수도당원들의 참된 모습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우리 당원들이 설자리가 어디인가를 깨우치고있다고 썼다.    
피해복구전역에서 승전포성을 울려가는 아버지,어머니,형님,누나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일 아끼고 믿으시는 수도당원들이기에 자기들의 긍지와 자랑도 크다고 한 서성구역 중신고급중학교,대성구역 룡흥초급중학교,선교구역 선교초급중학교 등의 학생들의 편지도 건설자들에게 커다란 고무로 되였다.
이들은 신문과 방송,텔레비죤을 통하여 아침과 저녁,어제와 오늘이 몰라보게 변모되는 복구소식에 접하고 부모들이 발휘한 숭고한 정신세계를 그대로 이어받아 지덕체를 겸비한 미래의 역군으로 준비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과 만족만을 드릴 맹세와 약속도 소박하게 담았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가족,친척,친우들은 손전화기로 위문통보문도 보내여 당의 뜻을 받들어 피해지역 살림집대상건설을 하루빨리 완공하고 건강한 몸으로 떳떳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따뜻한 정을 전하였다.
수도당원사단의 전체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온 나라 인민의 기대와 당부를 새기고 복구전역에서 영웅신화를 창조하여 당중앙에 기어이 승리의 보고,영광의 보고를 드릴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