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부위원장 함경북도의 피해복구정형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청진시와 김책시,어랑군을 비롯한 함경북도의 피해복구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착시킬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심장으로 받들고 충성의 돌격전,치렬한 철야전,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는 제2수도당원사단과 216사단의 전투원들,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피해복구현장들에서 박봉주동지는 일군들이 대중의 앞장에서 이신작칙하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는 원칙에서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건축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하여서와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자재소요량을 정확히 타산하고 극력 아껴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정권기관 일군들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며 강하천정리와 사방야계공사를 비롯한 치산치수사업을 근기있고 실속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피해복구의 성과적추진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보다 짜고들고 자재보장을 예견성있게 따라세우며 큰물피해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앞으로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박봉주동지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의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