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량강도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량강도안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김정숙군 상대협동농장에 모셔진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에는 우리 인민을 더 잘살게 하시려 한평생 멀고 험한 농장길,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이곳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사무치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거연히 서시여 무궁번영할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시며 해빛같은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운흥호프농장에 모셔졌다.
121호림업련합기업소 로탄청년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를 정중히 모시였다.
백두성산과 더불어 빛나는 량강땅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이곳 로동계급은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백옥같은 충성의 마음을 바치였다.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 량강도안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굳게 뭉쳐 충성의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됨으로써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격변기를 열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