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볼수록 긍지높은 우리 당마크

조선로동당기에는 붉은 기폭의 가운데에 큼직하게 마치와 낫, 붓이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담고있는 정치사상적내용으로 보나 조형예술적으로 보나 우리 당마크처럼 완전무결하고 명백하며 독특한 당마크는 세상에 없다.
조선로동당이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뭉친 로동자, 농민,지식인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전위부대이며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이며 대중적인 당이라는것을 상징하고있는것이 우리 당마크이다.
어느해인가 유럽의 한 고위인사는 당마크에 마치와 낫과 함께 지식인을 상징하는 붓을 그려넣은것은 오직 조선뿐이며 이것은 절세의 위인만이 할수 있는 일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당마크에는 우리 당이 근로인민대중의 통일적당이라는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줄수 있도록 그 제정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본사기자 엄 영 철